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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주말에 눈이 왔어요. 눈 풍경을 찍으러 나갔다가, 귀여운 새를 보는 바람에 그만 풍경따위 잊어버리고 말았답니다. 까만 머리에 하얀 볼이 진박새, 회색 등이 쇠박새, 오렌지 빛 가슴은 딱새입니다. 귀엽죠?

    포실포실한 솜털을 잘 잡지 못한 것이 아쉽네요. 다음 번에 이 귀여운 새들을 또 만난다면 그 때는 수동 줌으로 변경해서 찍어봐야겠어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