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태그:] 내란죄 처벌

  • 여의도에 다녀왔습니다.

    김건희 특검법과 윤내란 탄핵 모두 가결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, 국민의힘 당에 압력을 가하고 표결을 위해 애쓰는 다수 여당을 지지하는 마음으로 여의도에 다녀왔습니다. 아쉽게도 두 표결 다 폐기 되었네요. 어쩌면 장기전이 될 지도 모르겠다고 한 말이 현실이 되겠군요. 그걸 보는 기분이 좋지는 않지만, 그래도 낙관적인 마음입니다.

    이 짓을 또 하게 되다니…

    우리는 무기를 놓고 평화롭고 자유롭게 의사결정을 하는 세상에 살고 있죠. 그 그라운드 룰을 엎어버리려 했던 계엄시도는 탄핵과 내란죄로 엄하게 다스려야 할 것입니다.

    아침에 내란수괴 윤씨가 자기네 당이 임기와 국정 운명을 맡아 갈 것이라고 했는데, 그게 일당 독재라는 것입니다. 당론이라고 비밀투표조차 마음 편히 할 수 없는 그거, 그게 저 국경 너머 북쪽에서 하는 짓입니다. 맨날 종북을 입에 올리는 그자들이 종북입니다. 일당 독재를 꿈꾸는 국민의힘 당도 종국에는 해체하고, 민주당이 보수의 자리를 찾아가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.

    정주행 중이던 미드 ‘영쉘든’을 며칠째 안 보고 있습니다. 다시 배깔고 누워 정주행이나 하던 날로 속히 돌아가길 바라겠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