류발로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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평화의 소녀상이 예쁜 털신과 목도리를 두르고 있었어요. 누군지는 몰라도 장갑과 핫팩도 손 위에 두고 갔더라고요.
조용히 응시하는 얼굴을 보고 있으니 내란으로 인한 혼돈과 분노를 잠시 잊을 수 있었네요.
내일 국회에서 탄핵안을 꼭 가결시키기를 바라며 소녀상의 손을 쓰다듬고 왔습니다. 모두에게 평화를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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