수영 리셋

다시 수영을 다니고 있습니다. 이러저러한 이유로 두어달 못 가다가, 11월 강습이 시작하는 날 부지런을 떨어 가 보았습니다. 오랜만에 가서 그런지 물에 들어가는 순간 조금 긴장 되기까지 했는데요. 킥판에 의지해 발차기로 몸을 풀다보니 역시 잘 왔구나 싶더라고요. 그 사이 강사님이 바뀌어 있었는데, 딱 보기에도 친근하고 눈썰미 좋고.. 경험이 많은 사람이구나 느껴졌어요. 초급의 가장 첫 시간에 배우는 … 수영 리셋 계속 읽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