새해에 ‘뒤늦게’ 부쳐

네덜란드 사람들이 1월을 웅장하게 시작했지만, 이제 해피뉴이어가 지나갔고 헬스장도 한가해졌다. 설날이 다가오고, 신년 계획의 두번째 ‘쵠스’가 찾아왔는데, 새 목표는 습관처럼 자연스레 떠오르지는 않았다. 그럼에도 느슨하게 올해 하고 싶은 것은 수영과 블로그다. 여러분도 스스로에게 필요한 것을 돌아보고 작은 계획을 세워보시길.